작성일 : 14-03-31 01:46
박상화와 캄보디아
 글쓴이 : 임명자           gosun87@hanmail.net          
 
딸 아이와 함게 했던 캄보디아 여행
부산에서 출발 캄보디아에 도착하니 작고 당찬 가이드의 포스에 안도를 했다
여행은 가이드의 성향에 따라 여행의 질이 좌우 되는데 다행이다 싶었다
3박4일
누구보다 대한민국과 캄보디아의 현지민을 사랑하는 그녀는
아침 부시시한 얼굴에 "섭섭..." ㅎㅎ 잊었어요 아침인사를 두손모아 하면서
하루를 열던 작지만 큰 여인
캄보디아 여행 내내 "원 달러"의 현지민과 믿어지지 않은 돌덩어리와 가이드
3월 중순에 여행에서 돌아와 지금쯤 여행의 홍역에서 벗어 날 때도 되엇지만
아직도 일상에서 문득문득 기억납니다
아주 인상적인 여행이였고
내년 쯤 다시 가 보고 싶고 가슴에서 기억에 남는 박상화를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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